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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공우주국 나사는 2020년 인간을 달나라로 다시 보낼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반세기 동안 인류의 과학 기술을 급속히 발전했다.
나사는 업그레이드된 우주선, 월면차를 제작하고 있다. 새로운 우주복도 더욱 세련되고 안전하다.
최근 나사가 공개한 달 탐사 장비들의 모습과 과거 실제 달 탐사 장면을 비교하면, 격세지감을 느끼게 된다. 미래의 달 탐사 장비들은 더욱 크고 편리하고 정밀해질 것이다. 그에 비하면 과거의 장비들은 소박하기 이를 데 없다.
(사진 맨 위는 360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 미래형 달 화물 운반 트럭, 세 번째는 달기지 모듈 등 시설을 옮길 로봇 자동차, 네 번째는 미항공우주국의 새로운 우주선 캡슐, 맨 아래는 1972년의 탐사 우주선.)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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